제자들의 아침 묵상

6월 10일 제자들의 아침묵상(마7장) - 둘만 있는게 아니다

Author
관리자
Date
2014-06-10 08:03
Views
226
<둘만 있는게 아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대하면서 자꾸 잊어버리는 것이
나와 너 둘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함부로 하고, 편애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둘만 있는게 아님을 분명히 가르쳐주십니다.

"너희가 남을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를 심판하실 것이요,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다"(2절)

어제의 말씀(마6장)에 이어서 오늘 말씀도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
하나님은 은밀한 중에 보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위선하지 말고 거짓으로 행하지 말아야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둘만 있다고 생각하니 엉터리같이 말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마십시다.
오늘 우리의 말과 행동과 생각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주님, 주님을 자꾸 잊어버립니다.
주님이 자꾸 생각나고 떠오르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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