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아침 묵상

10월 21일 아침묵상 (왕하19:8~19) 위기의 순간에...

Author
amandahye
Date
2017-10-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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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O 랍사게는 자기의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후퇴하여, 립나를 치고 있는 앗시리아 왕과 합세하였다.
9.그 때에 앗시리아 왕은 에티오피아의 디르하가 왕이 자기와 싸우려고 출전하였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하여 그는 히스기야에게 다시 사신들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10."너희는 유다의 히스기야 왕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네가 의지하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시리아 왕의 손에 넘어 가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해도, 너는 그 말에 속지 말아라.
11.나는 앗시리아의 왕들이 다른 모든 나라를 멸하려고 어떻게 하였는지를 잘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너만은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느냐?
12.나의 선왕들이 멸망시킨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그리고 들라살에 있는 에덴 족을 그 민족들의 신들이 구하여 낼 수 있었느냐?
13.하맛의 왕, 아르밧의 왕, 스발와임 도성의 왕, 그리고 헤나와 이와의 왕들이 모두 어디로 갔느냐?"
14.O 히스기야는 사신들에게서 이 편지를 받아 읽었다. 그리고는 주님의 성전으로 올라가서, 주님 앞에 편지를 펴 놓은 뒤에,
15.주님께 기도하였다. "그룹들 위에 계시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만이 이 세상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오직 한 분뿐인 하나님이시며,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16.주님,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주님, 눈여겨 보아 주십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모욕하는 말을 전한 저 산헤립의 망언을 잊지 마십시오.
17.주님, 참으로 앗시리아의 왕들이 여러 나라와 그 땅을 마구 짓밟아 버렸습니다.
18.여러 민족이 믿는 신들을 모두 불에 던져 태웠습니다. 물론 그것들은 참신이 아니라, 다만 나무와 돌로 만든 것이었기에, 앗시리아 왕들에게 멸망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마는,
19.주 우리의 하나님, 이제 그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셔서, 세상의 모든 나라가, 오직 주님만이 홀로 주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위기의 순간에...

위기의 순간에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먼저 기도했습니다. 14절에 보면 히스기야는 성전에 올라가서 주님 앞에 편지를 펴 놓은 뒤에 , 하나님을 이 세상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오직 한 분뿐인 하나님이시며,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라고 고백하고, 자기의 인간적인 생각이나 대책보다 먼저 하나님을 찾았고, 그의 기도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음을 봅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히스기야의 기도를 다시한번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나도 위기의 순간에 내 생각과 나의 고집보다는 먼저 주님 앞에 온전히 나의 모습을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기도 해야겠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문제의 키가 바로 기도인데 왜 기도를 게을리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렵고 힘들때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주여! 도와주소서!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하면 천군천사를 동원하여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하여 구원받는, 기도하여 응답받는, 기도하여 문제를 이길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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