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아침 묵상

4월 30일- (고린도전서12장)은사를 발견하고 은사를 사용하자.

Author
ukpc
Date
2018-0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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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성령의 선물]
1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 알다시피 여러분이 이방 사람일 때에는, 여러분은,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끌려 다녔습니다.
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4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지만,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일을 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9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10 어떤 사람에게는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들]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4 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온몸이 다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겠습니까?
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전체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22 그뿐만 아니라, 몸의 지체 가운데서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 그리고 우리가 덜 명예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지체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예를 덧입히고, 볼품 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습니다.
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몇 일꾼을 세우셨습니다. 그들은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 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29 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은사를 발견하고 은사를 사용하자.

성경에서 은사에 관해서 말씀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고린도 전서 12장입니다. 그런데, 은사를 말씀하기 전에 먼저 성령에 관한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4절)

은사는 성령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를 주라 부르게 된 사람들(3절), 곧 교회를 위해서 주신 것이 은사입니다. 그러므로 은사는, 은사를 받은 자들이 성령으로 하나되고, 성령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할 때 가장 큰 빛을 발할 수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그 은사를 통해 지속적인 유익을 얻으려면(7절)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늘 성령 안에 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은사가 도리어 악한 영에 의해서 이용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받은 은사가 클수록 더 많은 기도하고, 더 겸손하게 낮아져야겠습니다.

내가 받은 은사는 무엇입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열매가 있는 것, 남들도 인정해주는 것, 교회에서 필요가 보이는 것. 이것이 나의 은사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뛰어들어야합니다.

어제 주일 말씀에서 이런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마음으로만 말고, 말로만 말고, 몸으로 섬기라! 뛰어 들어서 몸으로 섬겨봐야 그것이 은사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하지 말고, 마음만 갖지 마시고, 작은 것 부터 몸으로 섬겨보세요.

오늘은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날이 되면 좋겠습니다.

주님, 주님이 주신 은사를 가지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섬기는 저희들 모두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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