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아침 묵상

2월 10일-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 예배자 (전도서 5장)

Author
0811shin
Date
2018-02-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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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1. 하나님의 집으로 갈 때에, 발걸을을 조심하여라. 어리석은 사람은 악한 일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재물이나 바치면 되는 줄 알지만, 그보다는 말씀을 들으러 갈일이다.

2. 하나님 앞에서 말을 꺼낼 때에, 함부로 입을 열지 말아라. 마을을 조급하게 가져서도 안 된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 위에 있으니, 말을 많이 하지 않도록 하여라.

3. 걱정이 많으면 꿈이 많아지고, 말이 많으면 어리석은 소리가 많아진다.

4. 하나님께 맹세하여서 서원한 것은 미루지 말고 지켜라.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를 좋아하지 않으신다. 너는 서원한 것을 지켜라.

5. 서원하고서 지키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서원하지 않는 것이 낫다.

6. 너는 혀를 잘못 놀려서 죄를 짓지 말아라. 제사장 앞에서 "내가 한 서원은 실수였습니다." 하고 말하지 말아라. 왜 너는 네 말로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하려 하느냐? 어찌하여 하나님이 네 손으로 이룩한 일들을 부수시게 하려고 하느냐?

7.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다. 오직 너는 하나님 두려운 줄만 알고 살아라.

8. 어느 지방에서든지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고, 법과 정의를 짓밟아도, 너는 그것을 보고 놀라지 말아라. 높은 사람 위에 더 높은 이가 있어서, 그 높은 사람을 감독하고, 그들 위에는 더 높은 이들이 있어서, 그들을 감독한다.

9. 한 나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왕이다. 왕이 있으므로 백성은 마음을 놓고 농사를 짓는다.
부자가 된들 무엇하리

10. 돈 좋아하는 사람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많이 벌어도 만족하지 못하니, 돈을 많이 버는 것도 헛되다.

11. 재산이 많아지면 돈 쓰는 사람도 많아진다. 많은 재산도 임자에게는 다만 눈요기에 지나지 않으니, 무슨소용이 있는가?

12. 적게 먹든지 많이 먹든지, 막일을 하는 사람은 잠을 달게 자지만, 배가 부른 부자는 잠을 편히 못잔다.

13. 나는 세상에서 한 자기 비참한 일을 보았다. 아끼던 재산이, 그 임자에게 오히려 해를 끼치는 경우가 있다.

14. 어떤 사람은 재난을 만나서, 재산을 다 잃는다. 자식을 낳지만, 그 자식에게 아무것도 남겨 줄 것이 없다.

15. 어머니 태에서 맨몸으로 나와서, 돌아갈 때에도, 맨몸으로 간다. 수고해서 얻은 것은 하나도 가져 가지 못한다.

16. 또 한 가지 비참한 일을 보았다. 사람이 온 그대로 돌아가니, 바람을 잡으려는 수고를 한들 무슨 보람이 있는가?

1. 평생 어둠 속에서 먹고 지내며, 온갖 울분과 고생과 분노에 시달리며 살 뿐이다.

17. O그렇다. 우리의 한평생이 짧고 덧없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락하신 것이니, 세상에서 애쓰고 수고하여 얻은 것으로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요, 좋은 일임을 내가 깨달았다! 이것은 곧 사람이 받은 몫이다.

18.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와 재산을 주셔서 누리게 하시며, 정해진 몫을 받게 하시며, 수고함으로써 즐러워하게 하신 것이니, 이 모두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다.

19. 하나님은 이처럼,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니, 덧없는 인생살이에 크게 마음 쓸 일이 없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 예배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는 재물을 드리는 것보다 온 마음으로 말씀을 경청하며(1절), 기도는 내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가 행하길 원하는 것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2.3절).

신앙생활의 풍요로움은 예배시간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온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 구하는 대로 되는 것이 기도의 응답이라고 여기지만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고 그 뜻에 따라 순종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순종에는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확실하고 좋은 것으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으면 우리 인생의 모든 면이 허무하기 때문입니다.

적용: 그동안 나는 얼마나 많은 주일예배를 드렸는가? 주님이 찾으시는 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이었는가? .... 아직도 부끄러운것은 그 많은 말씀을 듣고도 삶에 적용을 못하고, 말씀 따로 내 생각 따로 이었던것 같다. 이제부턴 좀더 예배에 집중하고 , 어떤 문제이던지 하나님께 묻고 그분의 뜻을 찾아야 겠다.

기도:
주님! 예배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삶에 적용하는 훈련을 잘 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예배자이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주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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