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아침 묵상

5월 31일 아침묵상(시103:15-22) 풀과 같은 인생, 나무와 같은 인생

Author
amandahye
Date
2017-05-3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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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고, 피고 지는 들꽃 같아,
16 바람 한 번 지나가면 곧 시들어, 그 있던 자리마저 알 수 없는 것이다.
17 그러나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고, 주님의 의로우심은 자손 대대에 이를 것이니,
18 곧 주님의 언약을 지키고 주님의 법도를 기억하여 따르는 사람에게 이를 것이다.
19 주님은 그 보좌를 하늘에 든든히 세우시고, 그의 나라는 만유를 통치하신다.
20 주님의 모든 천사들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힘찬 용사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21 주님의 모든 군대들아, 그의 뜻을 이루는 종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22 주님께 지음 받은 사람들아, 주님께서 통치하시는 모든 곳에서 주님을 찬송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풀과 같은 인생, 나무와 같은 인생>
오늘 말씀에는 풀과 같이 시들어지는 인생이 있고, 자손 대대로 영영히 서는 인생이 있음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길을 따를 것이냐에 달려 있다고 말씀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교회에서 예수영접모임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전혀 모르던 형제가 목장을 통해 사랑을 느끼고 교회에 나오더니, 급기야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 질문했더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형제의 앞길이 기대됩니다. 그 형제뿐 아니라, 그 주위의 사람들, 그 자자손손이 그 한 사람 때문에 어떻게 달라질 지가 기대됩니다. 풀과 같은 인생이 영원히 시들지 않는 생명나무와 같은 인생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는다면, 그냥 마귀의 자녀가 되어 살다가 지옥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제 3의 선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함께 묵상하시는 모든 분들이 시들지 않는 생명나무와 같은 삶을 누리고 전파할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풀과 같이 사그러드는 인생이 아니라, 생명나무와 같이 영원히 시들지 않는 인생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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