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선교사 기도제목

*인터넷 사역부에서 알려드립니다*
각 선교지 소식은 수시 업데잇 될 예정입니다. 자주 방문하시어 기도와 후원으로 사역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후원선교사(인도목장)
는 인도의 박정일선교사입니다.

•기도제목 :
1. 어린이 방과 후 학교를 통한 복음 전파를 위하여
2. 어린이 여름학교를 위하여
3. 교통사고 후 치료중인 스리칸트의 온전한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히말라야목장 후원) “김씨네” 선교사 :
( 2018년 7월 7일 선교편지)
(선교사님 홈페이지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thekimfamily.org/

지난 주간 오지에서 사역하는 세팀과 같이 점심을 나누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이들을 만나 이름을 나누고 사역에 대해서 나누면서 이들을 조금 알아가고 얼굴을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귀한 형제자매들입니다. 집을 떠난 다른 지역에서 사역하는 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생활 환경이 열악하고, 지역 관료들이 어려운 상황을 만들고, 주변에서 핍박을 해도 꾸준하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모습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형제자매를 섬긴다는 것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 주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지 생각해봅니다. 얼마나 깊이 주님을 누리며 사는지…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지 생각해봅니다.

저희가 이사할 집 주인은 바쁘게 집 여러 곳을 마무리 정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2015/2016년 아일랜드에 있었을 때는 그냥 몸만 들어가면 되었는데 이곳은 빈 건물만 임대해서 저희가 장판/카펫을 깔고 커튼을 달고 모든 것을 준비해야 됩니다. 차분히 필요한 것을 잘 준비하고 저렴한 가격에 장만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집주인 가족과 한 건물에서 같이 살면서 기쁜 소식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현지 오지 사역자와 같이 점심을 나누며 서로 알아가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 찬양 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 찬양 드립니다.
•이사 준비를 잘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집주인 가족과 잘 지내고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자마니카목장 후원) 조미선 선교사 :
( 2018년 4월16일 선교편지)

샬롬!!
집사님 평안하셨는지요?
기도덕분에 저희는 항상 잘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설날쯤에 이연일 권사님께 단기선교 일정을 전해들었습니다
그때는 10월 정도에 사역을 할수있을지 컨펌을 하셨는데 이제 자세한 일정이 나오나봅니다
올해도 우물사역을 꾸준히 진행하시네요?^^
집사님을 이곳에서 뵈도 참 좋을듯합니다(제 바램이지만..부담은 드리지 못해요^^)
저희 선교센터는 6군데 기관에 서류가 들어갔습니다
각기관에서 허가를 받으면 마지막 한곳에서 최종적으로 허가를 받아야 공사를 진행하는데
(불법적인 방법을 요구하는 나라에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진행하다보니 사실 제 개인적으로 시험에 들고 마음이 힘들때가 많이 있기도합니다)
지금은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밖에 할수없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와 은혜를 배웁니다
지난3월 집사님께 KAFHI (미주 한인 기아대책) 에서 뉴스레터가 발송되었을텐데 이번해엔 잘 받으셧는지요?

좋은 소식을 빨리 전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큰 섬김과 기도 감사드리며 목장성도님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주바라기목장 후원) 김강석 선교사: N국

• N국에서의 신발(?)공장의 생산이 더 잘 이루어지도록
• 신발회사(?)의 영적인 면에서도 잘 관리하는 매니저(?)가 될 수 있도록
• 내년도 계획을 세우는데 아버지의 뜻에 합당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 아들 찬이의 대학 진학을 위하여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 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유난히 긴장되었고 길었던 올 한해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쉽지 않았고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새해를 바라보며 소망 을 품게되는 시간입니다. 이곳은 계속해 서 긴장이 높아지는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지만 동시에 이 꽉막힌 현실속에 서 아버지가 하실 일들을 기대하게 됩니 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위의 말씀대로 천국 열쇠를 가진 마음으로 이 땅에 묶여져 있는 것들을 푸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겠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저 희도 여러분이 사랑으로 충만하셔서 건강하시고 따듯한 시간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이번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지체 8명이서 신발기증 확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들어 갈 수 없기에 중국지체들만으로는 처음으로 가는 확인여행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눈이 많이오고 길이 얼어붙어서 예정하였던 지역을 다 둘러볼 수 없었지만 평양과 평성의 아이들을 방문하여 추 운 날씨속에서 눈장화를 신고 기쁜 마음으로 뛰노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번 겨울이 어린아이들에게는 유난히 춥고 힘든 시간이 될것임을 알기에 더 많은 아이들에게 따 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계속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의 방한화 를 선물할수 있도록 목표로한 30,000켤레의 방한화 나눔이 잘 진행되도록 두손모아 주십시오. (뒷 면의 사진 참조)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 가족과 선양신발회사를 응원해 주십시오. 다시 뵈올 때 까지 건강하시길 바라며 김만규 드립니다.

1. 전쟁의 소문도 있고 긴장이 높아지고 있지만 ㅈㄴ의 뜻이 이루어져 많은 사람들이 기쁨 과 평안을 누리며 ㅈㄴ의 영광을 볼 수 있는 곳이 되도록….
2. 선양신발회사의 지경이 넓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기초를 세우는 2018년이 되도록…(제 2의 공장과 대리점 확장 등)
3. 이번 겨울에 방한화 30,000켤레($300,000)의 신발기증 모금활동이 잘 되도록…
4.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하여… 더 건강해져서 주어진 일들을 잘 감당하도록…

 

(캠퍼스목장 후원) 김익준목사미국내 학원사역 

• 김익준 목사(아일린 사모) 아들 노아(7개월) 위해
• 매주 빅그룹 기도모임과 소그룹 성경공부
• 많은 대학생들이 예수영접할 수 있게
• 각 학교 방문과 모든 사역 팀 위해
• 대학생 연합선교와 찬양의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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