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선교사 기도제목

*인터넷 사역부에서 알려드립니다*
각 선교지 소식은 최근 받은 순서로 올려지고 있습니다. 자주 방문하시어 기도와 후원으로 사역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후원 선교사는 캄보디아목장에서 후원하는 이무익 선교사님입니다


김포목장 후원, 한국의 김포흰돌교회 성경철 목사


기도제목
1. 성도님 들의 노년생활에 건강위해:
치매. 은혜로운 부름 , 장례예배 를 통해 전도열매가 있도록. 75세 ~90세가 90 %
2. 요양원 계신분들 천국소망 흐려지지 않도록
3. 군 복음화 위해:
주변부대에서 출석하는 해병대 군인들 신앙성숙. 예배 출석 잘 하도록
4. 북한 땅에 복음 통일이 이루어 지도록
5. 지역발전 과 빈집에 좋은 사람들의 정착을 위해
6. 저희 부부 건강과 섬김에 지치지 않도록
 

 


히말라야목장 후원, “김씨네” 선교사 :
( 2018년 9월 10일 선교편지)
(선교사님 홈페이지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thekimfamily.org/

저는 이곳 사역자 지원 사역 몇 가지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오지에서 사역하는 현지 사역자들이 안전한 물을 마시도록 하는 사역 계획입니다. 물때문에 배탈 설사 등 건강 유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우물 사역 하시는 집사님과 같이 정수기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가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미국에 계신 집사님이 준비하고 진행하시는 부분도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작은 정수기를 통해서 오지 사역자가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하게 복음을 전하게 될 모습이 가슴을 뛰게 합니다. 내년1월에 공급을 계획으로 진행 중입니다. 차분히 잘 진행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좋은 아빠 되는 것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찬이와 같이 “분노/화”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책을 읽으시면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같이 기도해주세요.

오는 금요일에는 내년4월 외국인 사역자 “스터디 세미나”준비 관계로 6시간 차를 타고 포카라에 갑니다. 장소 준비 관련해서 리조트 매니저를 만납니다. 잘 준비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 이곳 오지 현지 사역자의 건강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주시고 같이 동역하는 집사님을 보내주심에 감사 찬양 드립니다. 
  • 예찬이와 같이 “분노/화”관한 책을 읽고 대화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 찬양 드립니다. 
  • 계속해서 좋은 아빠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오는 금요일에 장거리 여정이 있습니다.  안전하게 다녀오고 내년 “스터디 세미나”를 잘 준비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자마니카목장 후원, 조미선 선교사 :
( 2018년 8월 3일 선교편지)


샬롬!!
자메이카 조미선 선교사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가 더위의 열기로 가득하듯 이곳 자메이카도 올해 참 무덥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심한 가뭄과 자메이카 도로 확장 공사로 (2월부터)물이 제대로 공급되지않아 제가 지내고 있는 지역은 많은 불편을 겪고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속에 있던,오래 지연되었던 어린이 선교센터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모든기관의 허가는 다 받지못했지만 상담결과 2층 확장공사 허가가 곧 나올수 있다는 컨펌을 듣고 7월 30일부터 낡은 건물을 철거하고 기초공사를 시작하며 시간을 벌어보려고 합니다.
건물이 오래되고 낡은 이유, 특별히 학교로 사용되어지는 목적, 주거를 위한 다양한 목적이 포함되고 합법적인 절차보다 불법적으로 진행하며 돈을 요구하는 이곳의 오래된 악관습과늦어도 너무 느린 이곳의 시스템(한 기관에서 접수하고 4개월을 기다리고 있음)과 맞물려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는것이 저에게도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선교를 위한 공사라 어느정도 배려를 받을거란 기대가 무색하리만큼 쉽지가 않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이곳 상황에 맞게 적응하고 반응할수있는 지혜를 주셔서 깨닫게하시고 시시때때로 제시해 주시는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은혜입니다. 막힘이있어 다른길을 찾는데 결코 나쁘지 않게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3번의 설계사가 바뀌며 좋은 건축 회사를 만나는 과정이 저희의 간증이됩니다. 한가지 기도 제목이 건축 공사비를 은행의 대출로 감당하려고 지난 1월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거절 비슷한 무관심을 보여와서 (대출 신청금액과 땅만으로의 가치가 미달) 일단 건축을 어느정도 진행한후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건축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필요로 하는것을 어김없이 주셨고 건축하는 손을 힘있게 하신다는 에스라( 6:22)의 말씀에 의지하여 감사함으로 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엔 오랫만에 여름 단기 선교팀 사역이 없어서 자체적으로 VBS 를 진행하고 마지막날 35명이 오초 리오스 던스리버 폭포 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자메이카에서 태어났어도 평생 한번도 못가본 사람들이 많기에 좋은 추억이 된 듯합니다.) 저는 작년부터 시작된 어린이 선교센터 구입과 건축과정에서 다양한것들을 많이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는 반드시 선행되는 어려움과 인내의 시간을 먼저 주시고 그위에 덧입혀 은혜를 봄비처럼 내리시며 개입하신다는 것을요..
하나님의 영광과 맞먹는 크기의 불편한 방해가 있을때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크고 은밀한 계획의 반전을 미리 기대하며 소망할수 있다는것도요
하나님의 약속이 조금씩,천천히,조용히 실행되고 있는것도요.. 그렇게 선교는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되어져 가고 있다는것을요..
뜨겁게 끓고 있는듯한 더운 날씨에 선교지에서 전하는 소식이 생수와 같이 성도님들의 마음을 목마르지않게,충만하게 해주시길 기도하며 저희가 받은 은혜를 감사한 마음에 담아 전합니다.
2018년 8월,자메이카 선교지에서 조미선 선교사 드림

 


인도목장 후원, 박정일 선교사 :
( 2018년 7월 )


기도제목
1. 어린이 방과 후 학교를 통한 복음 전파를 위하여
2. 어린이 여름학교를 위하여
3. 교통사고 후 치료중인 스리칸트의 온전한 회복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바라기목장 후원, 김강석 선교사: N국
기도제목
• N국에서의 신발(?)공장의 생산이 더 잘 이루어지도록
• 신발회사(?)의 영적인 면에서도 잘 관리하는 매니저(?)가 될 수 있도록
• 내년도 계획을 세우는데 아버지의 뜻에 합당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 아들 찬이의 대학 진학을 위하여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 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유난히 긴장되었고 길었던 올 한해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쉽지 않았고 힘든 일도 많았었지만 새해를 바라보며 소망 을 품게되는 시간입니다. 이곳은 계속해 서 긴장이 높아지는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지만 동시에 이 꽉막힌 현실속에 서 아버지가 하실 일들을 기대하게 됩니 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위의 말씀대로 천국 열쇠를 가진 마음으로 이 땅에 묶여져 있는 것들을 푸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겠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저 희도 여러분이 사랑으로 충만하셔서 건강하시고 따듯한 시간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이번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지체 8명이서 신발기증 확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들어 갈 수 없기에 중국지체들만으로는 처음으로 가는 확인여행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눈이 많이오고 길이 얼어붙어서 예정하였던 지역을 다 둘러볼 수 없었지만 평양과 평성의 아이들을 방문하여 추 운 날씨속에서 눈장화를 신고 기쁜 마음으로 뛰노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번 겨울이 어린아이들에게는 유난히 춥고 힘든 시간이 될것임을 알기에 더 많은 아이들에게 따 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계속해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의 방한화 를 선물할수 있도록 목표로한 30,000켤레의 방한화 나눔이 잘 진행되도록 두손모아 주십시오. (뒷 면의 사진 참조)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 가족과 선양신발회사를 응원해 주십시오. 다시 뵈올 때 까지 건강하시길 바라며 김만규 드립니다.

1. 전쟁의 소문도 있고 긴장이 높아지고 있지만 ㅈㄴ의 뜻이 이루어져 많은 사람들이 기쁨 과 평안을 누리며 ㅈㄴ의 영광을 볼 수 있는 곳이 되도록….
2. 선양신발회사의 지경이 넓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기초를 세우는 2018년이 되도록…(제 2의 공장과 대리점 확장 등)
3. 이번 겨울에 방한화 30,000켤레($300,000)의 신발기증 모금활동이 잘 되도록…
4.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하여… 더 건강해져서 주어진 일들을 잘 감당하도록…

 

 
캠퍼스목장 후원, 김익준 목사– 미국 내 학원 사역
기도제목
• 김익준 목사(아일린 사모) 아들 노아(7개월) 위해
• 매주 빅그룹 기도모임과 소그룹 성경공부
• 많은 대학생들이 예수영접할 수 있게
• 각 학교 방문과 모든 사역 팀 위해
• 대학생 연합선교와 찬양의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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