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왕하17:9-18) 믿는대로 살아가자

9 이스라엘 자손은 또한 주님이신 그들의 하나님을 거역하여 옳지 못한 일을 저질렀다. 곧, 망대로부터 요새화된 성읍에 이르기까지, 온 성읍 안에 그들 스스로 산당을 세웠으며
10또 높은 언덕과 푸른 나무 아래에는 어느 곳에나 돌기둥들과 아세라 목상들을 세웠으며,

11.주님께서 그들의 면전에서 내쫓으신 이방 나라들처럼, 모든 산당에서 분향을 하여 주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악한 일을 하였으며,
12.또한 주님께서 그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신 우상숭배를 하였다.
13.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유다에 여러 예언자와 선견자를 보내어서 충고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그 악한 길에서부터 돌아서서, 내가 너희 조상에게 명하고, 또 1나의 종 예언자들을 시켜 내가 너희에게 준 그 모든 율법에 따라, 나의 명령과 나의 율례를 지켜라.”
14.그러나 그들은 끝내 듣지 아니하였고, 주님이신 그들의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였던 그들의 조상들처럼, 완고하였다.
15.그리고 주님의 율례와, 주님께서 그들의 조상과 세우신 언약과, 그들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을 거절하고, 헛된 것을 따라가며 그 헛된 것에 미혹되었으며, 주님께서 본받지 말라고 명하신 이웃 나라들을 본받았다.

16.또 그들은 주님이신 그들의 하나님께서 주신 그 모든 명을 내버리고, 쇠를 녹여 부어 두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세우고,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며, 바알을 섬겼다.
17.그들은 또한 자기들의 자녀들을 불살라 제물로 바치는 일도 하였다. 그리고 복술도 하고, 주문도 외우며,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함으로써 주님께서 진노하시게 하였다.
18.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크게 진노하셨고, 그들을 그 면전에서 내쫓으시니 남은 것은 유다 지파뿐이었다
내 안에 하나미이 안계시면…
오늘은 새벽기도를 마치고 병원 심방을 와서 전화기로 아침묵상을 씁니다. 포멧이 조금 다를 것입니다. 양해해주시고 또 오늘 수술받으시는 김성숙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오늘 말씀은 북이스라엘이 망하는 이유를 밝혀줍니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이스라엘의 군사력이나 경제력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한가지를 말씀하시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으면 살 것입니다. 어떤 고난과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의 길을 걸어가면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벗어난 사람은 무기력하고 위험합니다. 인생에 실패하는 이유는 힘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 안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 다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돌이키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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