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의 아침 묵상

5월 1일- (고린도전서13장) 사랑이 꽃피우려면

Author
ukpc
Date
2018-05-0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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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꽃피우려면

오늘 말씀은 그 유명한 사랑장입니다. 사랑에 관해서 말할 때 고린도전서 13장에 나오는 사랑에 관한 노래를 빼놓기가 어렵습니다. 이 노래는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앞에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가운데서는 사랑은 무엇인가, 뒤에서는 사랑은 얼마나 위대한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껍데기 자랑이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것이라도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껍데이요 허황된 자기 자랑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 그 어떤 것보다도 위대한데, 심지어는 믿음과 소망보다도 더 위대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리를 하나님은 더욱 온전히 이해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보다 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필요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꽃피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오늘 말씀은 사랑을 노래하면서 맨 앞과 맨 뒤에 인내를 말씀합니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고,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다 인내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인내하나? 오~래 동안 인내하라고 하십니다. 어디까지 인내하나? 모~든 것을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래야 사랑이 꽃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랑에 대해서 배운 후에 사랑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제는 사랑을 꽃피워야합니다. 그러니, 우리 오늘은, 오~래 참아보십시다. 모두 참기는 참지만 오~래 참지 못해서 탈이 납니다. 우리 오늘은, 모~든 것을 참아보겠다는 노력을 시작하십시다. 모두 참기는 참지만, 모~든 것을 참지 못하고 어떤 것만 참아줍니다. 그래서는 사랑이 꽃피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은 오~래 참고, 모~두 참아보는 실천을 시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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