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장애물들

기도응답을 많이 받기로 유명한 분이 있습니다. 5만번 이상 기도응답을 받았다고 하는 영국의 죠지뮬러(1805-1898년)입니다. 그는 영국의 브리스톨에 고아원을 세우고 도합 15만명이 넘는 고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주었고, 오늘날까지도 `고아의 아버지’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 Continue Reading →

우리 교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사람들

지난 주일 오후에는 유치부(2-4세 어린이부) 부모님들과 교사들이 모임이 있었고, 저녁 때에는아동부(K-5학년)의 교사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의 열심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유치부는 아동부 예배실에서 모였는데, 부모님들과 선생님들, 아이들로 꽉 … Continue Reading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고 정용철 목사님께서 지난 25일 아침 7시, 향년 10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제가 연합장로교회에 온 지 얼마 안되어 목사님을 뵈었는데, 저의 손을 꼬옥 잡아주시면서 교회를 부탁하셨고, 그 … Continue Reading →

고난을 통해서 내가 드러난다

결혼한 지 8년차 되는 한 부인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회사를 부도내고 도망 중이고 법원 집달관이 수도 없이 다녀갔고 아이들은 창피하다고 방문을 걸어 잠그고 울기만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무작정 친정집을 찾아 엄마를 만났습니다. … Continue Reading →

바울과 음바페

월드컵 시즌이니 월드컵에 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한 청년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입니다. 인상 좋고 선해 보이는 이 청년의 나이는 19살입니다. 1998년 12월 20일 … Continue Reading →

플러스 부호 붙이기

“사랑 없이 사는 것은 마치 숫자 앞에 마이너스를 붙이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숫자 앞에 마이너스 부호가 붙으면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숫자가 커질수록 값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30 < … Continue Reading →

용서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저는 운동을 할 때,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자주 외칩니다. 예를 들어서, 축구할 때는 같은 팀원에게 끝까지 공을 따라가라고 외치고, 탁구 칠 때는 지고 있을 때에 스스로에게 “포기하지마!”라고 외치곤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 Continue Reading →

꿈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7일에는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판문점 선언을 발표하더니, 지난 주 12일에는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미간에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사일이 날라다니고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