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

저는 운동을 할 때,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자주 외칩니다. 예를 들어서, 축구할 때는 같은 팀원에게 끝까지 공을 따라가라고 외치고, 탁구 칠 때는 지고 있을 때에 스스로에게 “포기하지마!”라고 외치곤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 Continue Reading →

꿈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7일에는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판문점 선언을 발표하더니, 지난 주 12일에는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미간에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사일이 날라다니고 … Continue Reading →

오늘부터 모금을 시작합니다.

[6월3일 컬럼] 지난 5월 3일 센터빌에 있는 한 노인아파트(Forest Glen Senior Apartment)에 화재가 났습니다. 총 83세대가 피해를 입었는데, 그중에서 한인 피해가정은 26세대, 38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최대성장로님(김수형권사님) 가정이 이곳에 계시다가 … Continue Reading →

아버지의 마음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작은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 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아버지가 된다. … Continue Reading →

우리 교회가 복받는 이유

제가 담임목회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줄기차게 해오는 몇가지 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7년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시작된 목장사역과 같은 해 연말부터 시작한 아침묵상편지, 그리고 한 2년쯤 지나서 교회가 자리를 잡으면서 시작한 것이 … Continue Reading →

정말이지, 전도에 실패는 없습니다.

얼마 전에 다녀왔던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캠퍼스 사역을 하시는 귀한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요즘에는 캠퍼스를 방문해서 전도를 하는데, 중국학생들이 어찌나 갑자기 많아졌는지, 한국학생인줄 알고 전도를 하려고 하면 10명 중에서 8명은 중국학생이라고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