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녀들을 한 번 꼬옥 안아주세요.

오늘은 자녀들을 한 번 꼬옥 안아주세요. 어린이 -시인 임종호-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보배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셔서 상으로 보내어 행복의 웃음꽃 피우게 하는 신비로운 보배 이 세상의 희망 우리나라의 희망 … Continue Reading →


원로목사님, 사모님들을 모시며

한 7년쯤 된 것 같습니다. 워싱턴지역의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해서 세워진 워싱턴교역자협의회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해마다 원로목사님 들을 초청해서 잔치를 열어드리고 있는데, 이 일을 도와 줄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목회를 … Continue Reading →


내 믿음의 부활절

내 믿음의 부활절 시인 유안진 지난겨울 얼어 죽은 그루터기에도 새싹이 돋습니다 말라 죽은 가지 끝 굳은 티눈에서도 분홍 꽃잎 눈부시게 피어납니다 저 하찮은 풀포기도 거듭 살려내 시는 하나님 죽음도 물리쳐 … Continue Reading →


무겁고 진지하게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면서 예수님을 환영했던 날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부터 부활절 전날까지가 고난주간이 됩니다. 그 한 주간을 조금 더 … Continue Reading →


2017년 고난주간이 다가옵니다.

종려주일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종려주일 다음 날 부터 고난주간이 시작되지요. 고난 주간을 맞이하여 고난주간 특별새벽 기도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고난 주간의 처음 3일간은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고 유대인들과 논쟁했습니다. 4일째에는 제자들과 … Continue Reading →


우리 교회, 이 보다 더 좋을 수 있다

요즘에 우리 교회는 < 우리성전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서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까지 40여명의 성도님들이 참여하셨고, 20만불 이상이 약정되었습니다. 우리성전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예상참여인원과 모금목표액의 1/3을 이미 … Continue Reading →


티끌 모아 태산

노회와 약속한 날짜가 가까와 지면서, 융자상황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현재까지 융자과정은 잘 진행되고 있고 마무리 단계에 와 있습니다. 결국 은행에서 보는 것은, 우리 교회가 돈을 낼 수 있는 … Continue Reading →


내가 드릴 선물

내가 드릴 선물 얼굴은 그분이 주셨지만, 표정은 내가 드릴 선물. 몸은 그분이 주셨지만, 건강은 내가 드릴 선물. 시간은 그분이 주셨지만, 유용하게 활용하는 건 내가 드릴 선물. 눈은 그분이 주셨지만, 성경말씀 … Continue Reading →


내규가 수정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임시공동의회가 은혜중에 잘 마쳤습니다. 두가지 중요한 일을 결정했는데, 김용철 집사님과 한정희 집사님을 감사로 선출했고, 또 하나는 교회의 내규를 수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오늘은 수정된 내규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 Continue Reading →


이번 사순절은 말씀에 흠뻑 젖어보자.

교회에서 절기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생애와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이 성탄절과 부활절인데, 그래서 대강절이 성탄절을 준비하고, 사순절이 부활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번 수요일이 바로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