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가 기대됩니다.

지난 주일부터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강절이란, 예수님의 오심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라틴어로는 애드밴투스(adventus)고 하는데요, ‘오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 (성탄)을 기뻐하며,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 Continue Reading →

연탄 한장

연탄 한장 안도현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들선들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연탄차가 … Continue Reading →

우리교회를 드림팀을 만들려면

  작년에 이어서 이번 우물사역팀도 역시 드림팀이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우리 교회와 함께 선교를 간 다른 교회 성도가 한 말이었습니다. 팀이 환상적이다 보니, 사역이 즐겁고, 결과도 풍성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선교사님을힘들게 … Continue Reading →

당회와 제직회

기독교 안에는 여러 교파가 있고, 교파마다 교회를 운영해 가는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속해 있는 장로교회는 대의민주주의와 유사 합니다. 즉, 교회가 공동의회를 통해서 장로를 선출하고, 선출된 장로와 … Continue Reading →

김종진목자 초청집회를 마치고

이번 가을 부흥회는 목자초청집회로 가졌습니다. 한 동안 목사님들을 모시고 말 씀으로 은혜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평신도 사역자를 모시고 간증집회 로 말씀을 들으니 색다른 도전과 은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가졌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