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함과 친구되기

우리 노회에서는 3년에 한번씩 Healthy Boundary라고 하는 세미나를 목회자 들이 받도록 정해놓고 있습니다. Healthy Boundary라고 하면, 대략 건강한 목회 를 위해서 가져야 할 경계선 정도로 이해할 수 있는데, 목회자가 건강한 … Continue Reading →


김종진 목자 초청 집회

이제 가을 부흥회가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9월 22일부터 시작해서 주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부흥회는 휴스턴서울교회의 김종진 목자님을 모시고 열리게 됩니다. 김종진목자님은 목장사역을 잘 하셔서 분가도 여러 차례 하셨고 … Continue Reading →


휴스턴의 형제자매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휴스턴에서 태풍 Harvey로 인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별히, 휴스 턴 남부에 모여 사는 남미분들과 흑인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합니다. 어떤인터뷰에서, 왜 침수지역에서 빠져나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 않느냐는 … Continue Reading →


사람을 살려야 좋은 교회입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가지는, 예수영접모임이었습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는지 한 번 들어보세요.^^ 지난 주일에 예수영접모임을 가졌습니다. 총 여섯명이 참여했는데, 그 중에서 다 섯분이 예수님을 자신의 생명을 구원해주신 … Continue Reading →


우리 아버지의 집입니다

이제 노회로 125만불을 지급했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건물이 연합장로교회의 소유가 되었으므로, 교회 건물에 대한 책임도 오롯이 우리 성도님들의 것이 되었 습니다. 그래서 성도님들이 교회의 상태를 잘 아셔야 어떻게 섬길 수 있는지를 … Continue Reading →


우리 인생에서 꼭 필요한 일곱가지 끈

오늘은 좀 가벼운 주제로 칼럼을 써보려고합니다. 영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성도님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대인관계와 개인적인 삶의 태도에 대해서 상당히 유익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첫째는 ‘매끈’입니다. 까칠한 성품을 버리고 매끈한 … Continue Reading →


목사가 정신 못 차리니 성도들이 고생한다

이번 리더쉽 컨퍼런스는 저에게 상당한 울림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지난주 에 목회 반성문을 썼는데, 이번 주에도 계속해서 저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하 십니다. 돌아보면서 자꾸만 드는 생각은, 그 동안 제가 … Continue Reading →


김해길 목사 목회 반성문

이번에 가정 교회에서는 처음으로 리더쉽 컨퍼런스라는 것을 가졌습니다. 담임 목사와 교회의 리더들이 어떻게 가정교회를 함께 세워갈 것인가 머리 와 마음을 맞대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교회를 생각했습니다. 제가 연합 장로교회에 온지가 … Continue Reading →


성경퀴즈대회가 열립니다.

올 해 표어는 <말씀 안에 뿌리를 내리자> 입니다. 신앙생활이 바르게 되려면,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하는데, 그것이 말씀 안에 담겨있기 때문에 정한 표어입니다. 그래서, 연초부터 ‘제자의 삶’ 공부를 시작했고, 이번 주로서 1권과 … Continue Reading →


쉼 시인 오정방 문장에는 쉼표가 있고 악보에도 쉼표가 있듯이 쉼표, 때로는 우리의 삶에도 적당한 쉼이 필요하리라 더 깊이 보기 위하여 더 높이 뛰기 위하여 더 멀리 가기 위하여 재미교포 오정방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