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왕상18:25-29) 아무런 기척이 없는 것도 기적이다

25 ○엘리야가 바알의 예언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수가 많으니, 먼저 시작하시오. 소 한 마리를 골라 놓고, 당신들의 신의 이름을 부르시오. 그러나 불은 지피지 마시오.” 26 그들은 가져 온 소 한 마리를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8:16-24) 신앙에는 양다리가 없다

16 오바댜가 아합에게로 가서, 이 사실을 알리니,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러 왔다. 17 ○아합은 엘리야를 만나서, 이렇게 말하였다. “그대가 바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요?” 18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8:7-15) 비겁함(?)이 오히려 아름다와 보이는 사람

7 ○오바댜가 길을 가고 있는데, 마침 엘리야가 그를 만나려고 오고 있었다. 오바댜가 엘리야를 알아 보고, 머리를 숙여서 인사를 하였다. “엘리야 어른이 아니십니까?” 8 엘리야가 그에게 말하였다. “그렇소. 가서, 엘리야가 여기에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8:1-6) 오바댜인가 아합인가?

1 많은 날이 흘러서, 삼 년이 되던 해에,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아합을 만나거라. 내가 땅 위에 비를 내리겠다.” 2 엘리야가 곧 아합을 만나러 갔다.○그 때에 사마리아에는 기근이 심하였다. 3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7:8-16) 작은 기적들이 모여

8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9 “이제 너는, 시돈에 있는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에서 지내도록 하여라. 내가 그 곳에 있는 한 과부에게 명하여서, 네게 먹을 것을 주도록 일러두었다.” 10 엘리야는 곧 일어나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7:1-7) 하나님께 기대는 훈련

1 길르앗의 디셉에 사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가 다시 입을 열기까지 앞으로 몇 해 동안은, 비는 커녕 이슬 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시103:15-22) 풀과 같은 인생, 나무와 같은 인생

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고, 피고 지는 들꽃 같아, 16 바람 한 번 지나가면 곧 시들어, 그 있던 자리마저 알 수 없는 것이다. 17 그러나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시103:1-14) 젊음을 독수리 처럼 새롭게 해주시는 분

1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3 주님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 … Continue Reading →


제자들의 아침묵상 (시편 102편 12-22 절) – 시온의 돌들만 보아도

12 그러나 주님, 주님은 영원히 보좌에서 다스리시며, 주님의 이름은 대대로 찬양을 받을 것입니다. 13 주님, 일어나셔서 시온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때가 왔습니다. 시온에 은혜를 베푸실 때가 왔습니다. 14 주님의 종들은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시102:1-11) 하나님의 자녀에게 눈물 섞인 물은 생명의 물이다.

1 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 부르짖음이 주님께 이르게 해주십시오. 2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십시오. 내게 주님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내가 부르짖을 때에, 속히 응답하여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