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왕하8:16-24) 주님 보시기에 악했다

16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 오년에 여호사밧이 아직도 유다의 왕일 때에,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17 그는 서른두 살에 왕이 되어, 여덟 해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18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8:25-29) 나는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는가?

25 ○이스라엘의 아합 왕의 아들 요람 제 십이년에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유다 왕이 되었다. 26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의 나이는 스물두 살이었고, 그는 한 해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하8:7~15)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7.O엘리사가 다마스쿠스에 갔을 때에 시리아 왕 벤하닷은 병이 들어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왕에게 하나님의 사람이 이 곳에 와 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8.왕이 하시엘에게 말하였다. “예물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시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8:1-6) 나의 이름에는 신뢰가 배어있는가?

1 엘리사가 이전에 한 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려 준 일이 있었는데,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부인은 가족을 데리고 이 곳을 떠나서, 가족이 몸붙여 살 만한 곳으로 가서 지내시오. 주님께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7:15-20)눈으로 보고 먹지는 못하는 사람

15 그들이 시리아 군대를 뒤따라 요단 강까지 가 보았지만, 길에는 시리아 사람들이 급히 도망치느라 던져 버린 의복과 군 장비만 가득하였다. 군인들은 돌아와서 이 사실을 왕에게 보고하였다. 16 ○그러자 백성들은 밖으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7:9-14)신앙생활은 보물찾기다.

9 그런 다음에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우리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하는 날이다. 이것을 전하지 않고 내일 아침 해 뜰 때까지 기다린다면, 벌이 오히려 우리에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7:3-8) 쥐도 새도 모르게 일어나는 기적들

3 ○그 무렵에 나병 환자 네 사람이 성문 어귀에 있었는데, 그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았다.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에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느냐? 4 성 안으로 들어가 봐도 성 안에는 기근이 심하니, 먹지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6:31-7:2)

31.그 때에 엘리사는 원로들과 함께 자기 집에 앉아 있었다. 왕이 전령을 엘리사에게 보냈다. 그 전령이 이르기 전에 엘리사가 원로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살인자의 아들이 나의 머리를 베려고 사람을 보낸 것을 알고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열왕기하 6:24~31) 본질을 놓쳐버리면 잘못된 결과를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24.그러나 그런 일이 있은지 얼마 뒤에, 시리아 왕 벤하닷이 또다시 전군을 소집하여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포위하였다. 25.그들이 성을 포위하니, 사마리아 성안에는 먹거리가 떨어졌다. 그래서 나귀 머리 하나가 은 팔십 세겔이 거래되고,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6:18-23) 악의 물줄기는 오직 선으로만 말려버릴 수 있다.

18 시리아 군대들이 산에서 엘리사에게로 내려올 때에, 엘리사가 주님께 기도하였다. “주님, 이 백성을 쳐서, 눈을 멀게 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을 쳐서 눈을 멀게 하셨다. 19 엘리사가 그들에게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