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갈3:15~22) 구원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약속

15.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사람의 관례를 예로 들어서 말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적법하게 유언을 작성해 놓으면, 아무도 그것을 무효로 하거나, 거기에다가 어떤 것을 덧붙일 수 없습니다. 16.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갈3:10-14) You are free to go!(2)

10 율법의 행위에 근거하여 살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저주 아래에 있습니다. 기록된 바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계속하여 행하지 않는 사람은 다 저주 아래에 있다” 하였습니다. 11 하나님 앞에서는,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갈3:1-9) 믿음이라는 하나님의 선물

1 어리석은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모습이 여러분의 눈 앞에 선한데, 누가 여러분을 홀렸습니까? 2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 Continue Reading →


아침목상 (왕상 21:20~29) 진정한 회개(2)

20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 대적자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 대답하되 내가 찾았노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21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나를 쓸어버리되 네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상 21:11~19) 하나님이냐? 나냐?

11 그의 성읍 사람 곧 그의 성읍에 사는 장로와 귀족들이 이세벨의 지시 곧 그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 대로 하여 12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히매 13 때에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상21:1~10) 영적 눈이 어두워지면(2)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있어 사마리아의 왕 아합의 왕궁에서 가깝더니 2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포도원이 내 왕궁 곁에 가까이 있으니 내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20:35~43) 뜻을 헤아리지 못한 아합(2)

35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 하는 지라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자기가 뭐가 된 듯 … (열왕기상 20:31~34)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20:10-21) 군인은 갑옷을 입을 때가 아니라 벗을 때에 자랑한다.

10 벤하닷은 다시 전갈을 보내어서 말하였다. “내가 네 사마리아 성을 잿더미로 만들어서, 깨어진 조각 하나도 남지 않게 하겠다. 내가 이끄는 군인들이, 자기들의 손에 깨어진 조각 하나라도 주울 수 있으면, 신들이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20:1-9) 넋 놓고 세상에 나가면 안된다

1 시리아 왕 벤하닷은 군대를 모두 모았다. 지방 영주 서른두 명과 기마병과 병거들이 모이자, 그는 올라가서,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고, 공격하였다. 2 그는 그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절들을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