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왕하16:10~20) 길을 잃어버린 왕

10.아하스 왕은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을 만나려고 다마스쿠스로 갔다. 그는 그 곳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단을 보고, 그 제단의 모형과 도본을 세밀하게 그려서, 우리야 제사장에게 보냈다. 11.그래서 우리야 제사장은, 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로부터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5:27-38) 하나님 나라의 한 귀퉁이를 담당하자

[이스라엘 왕 베가] 27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오십이년에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스무 해 동안 다스렸다. 28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며,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5:17-26) 나는 이름값을 하며 살고 있는가?

17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삼십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열해 동안 다스렸다. 18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그는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5:8-16)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

8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삼십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다스렸다. 9 그도 또한 조상이 한 것처럼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5:1-7) 하나님에 기대어 살아가야하는 이유

1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 이십칠년에 유다의 아마샤 왕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었다. 2 그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의 나이는 열여섯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쉰두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골리야는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하 14:23~29) 쓰임은 받았으나

23.O 유다의 요아스 왕의 아들 아마샤 제십오년에, 이스라엘의 여호아스 왕의 아들 여로보암이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마흔한 해 동안 다스렸다. 24.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 Continue Reading →


: 아침묵상(왕하14:17-22)여호와께 다시 돌아가자

17 ○유다의 요아스 왕의 아들 아마샤는, 이스라엘의 여호아하스 왕의 아들 여호아스가 죽은 뒤에도 열다섯 해를 더 살았다. 18 아마샤의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19 ○예루살렘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4:8-16) 세상이 악한 것을 탓하기 전에 믿음이 약한 것을 회개하자

8 ○그 때에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요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의 여호아스 왕에게 전령을 보내어, 서로 직접 만나 힘을 겨루어 보자고 제안하였다. 9 이스라엘의 여호아스 왕은, 유다의 아마샤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4:1-7) 어정쩡한 그리스도인2

1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 제 이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유다 왕이 되었다. 2 그는 스물다섯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호앗단은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3:20-25)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있다

20 ○그런 다음에 엘리사가 죽으니, 거기에 장사하였다.○그 뒤에 모압의 도적 떼가 해마다 이스라엘 땅을 침범하였다. 21 한 번은 장사지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의 주검을 묻고 있다가, 이 도적 떼를 보게 되었다.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