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딛1:1-4)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들

1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의 믿음을 일깨워 주고 경건함에 딸린 진리의 지식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사도가 되었습니다. 2 나는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영원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갈 6:11~18)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어떤 상처 자국을 가지고 있나?

11.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직접 이렇게 큰 글자로 적습니다. 12.육체의 겉모양을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여러분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강요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에 받는 박해를 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13.할례를 받는 사람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갈6:1-10)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실천해보자.

1 형제자매 여러분, 어떤 사람이 어떤 죄에 빠진 일이 드러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사람인 여러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그런 사람을 바로잡아 주고, 자기 스스로를 살펴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2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갈5:19-26) 성령의 열매가 풍성해지는 비결

19 육체의 행실은 환히 드러난 것들입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20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분쟁과 분열과 파당과 21 질투와 술취함과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 놀음과,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5:13-18) 성령님은 우리의 자유를 극대화하신다

13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부르셔서, 자유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자유를 육체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구실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14 모든 율법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갈5:2-12) 그리스도를 붙들면 자유가 온다

2 ○나 바울이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는 여러분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3 내가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증언합니다. 그런 사람은 율법 전체를 이행해야 할 의무를 지닙니다. 4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갈4:21-5:1)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21.율법 아래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여,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까? 22.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여종에게서 태어나고 한 사람은 종이 아닌 본처에게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갈4:12~20)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져야 할 하나님의 자녀들

12.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내게 해를 입힌 일은 없습니다. 13.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내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갈4:1~11)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세있는 삶

내가 또 말합니다. 유업을 이을 사람은 모든 것의 주인이지만, 어릴 때에는 종과 다름이 없고, 아버지가 정해 놓은 그 때까지는 보호자와 관리인의 지배 아래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릴 때에는, 세상의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갈3:23~29)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되게 하심

23.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있었습니다. 24. 그래서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에게 개인교사 역활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의롭다고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