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목상 (왕상 21:20~29) 진정한 회개(2)

20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 대적자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 대답하되 내가 찾았노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21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나를 쓸어버리되 네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상 21:11~19) 하나님이냐? 나냐?

11 그의 성읍 사람 곧 그의 성읍에 사는 장로와 귀족들이 이세벨의 지시 곧 그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 대로 하여 12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히매 13 때에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상21:1~10) 영적 눈이 어두워지면(2)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있어 사마리아의 왕 아합의 왕궁에서 가깝더니 2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포도원이 내 왕궁 곁에 가까이 있으니 내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20:35~43) 뜻을 헤아리지 못한 아합(2)

35 선지자의 무리 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그의 친구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치라 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 하는 지라 36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자기가 뭐가 된 듯 … (열왕기상 20:31~34)

3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고 테두리를 머리에 쓰고 이스라엘의 왕에게로 나아가면 그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20:10-21) 군인은 갑옷을 입을 때가 아니라 벗을 때에 자랑한다.

10 벤하닷은 다시 전갈을 보내어서 말하였다. “내가 네 사마리아 성을 잿더미로 만들어서, 깨어진 조각 하나도 남지 않게 하겠다. 내가 이끄는 군인들이, 자기들의 손에 깨어진 조각 하나라도 주울 수 있으면, 신들이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20:1-9) 넋 놓고 세상에 나가면 안된다

1 시리아 왕 벤하닷은 군대를 모두 모았다. 지방 영주 서른두 명과 기마병과 병거들이 모이자, 그는 올라가서,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고, 공격하였다. 2 그는 그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절들을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9:15-21) 나 혼자가 아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돌이켜, 광야길로 해서 다마스쿠스로 가거라. 거기에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서, 시리아의 왕으로 세우고, 16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라. 그리고 아벨므홀라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9:9-14) 회복에는 대화의 상대가 필요하다

9 엘리야는 거기에 있는 동굴에 이르러, 거기에서 밤을 지냈다.○그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엘리야야,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10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나는 이제까지 주 만군의 하나님만 열정적으로 섬겼습니다. 그러나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9:1-8) 엘리야는 슈퍼맨이 아니었다

1 아합은, 엘리야가 한 모든 일과, 그가 칼로 모든 예언자들을 죽인 일을, 낱낱이 이세벨에게 알려 주었다. 2 그러자 이세벨은 엘리야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어 말하였다. “네가 예언자들을 죽였으니, 나도 너를 죽이겠다. 내가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