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왕하11:9-16) 주님의 일은 적당히 대충해서는 안된다

9 ○백부장들은 여호야다 제사장이 명령한 것을 그대로 다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안식일 당번인 사람들과 안식일 비번인 사람들을 데리고 여호야다 제사장에게로 왔다. 10 제사장이 백부장들에게 창과 방패를 나누어 주었다. 그것은 다윗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상11:1~8) 어떤 상황 속에서도

1.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는 아들이 죽는 것을 보자,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 2.그러나 왕자들이 살해되는 가운데서도,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인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몰래 빼내어, 유모와 함께 침실에 숨겼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0:25-36) 바알을 넘어 금송아지까지

25 ○번제를 드리는 일이 끝나자, 예후는 호위병들과 시종무관들에게 말하였다. “들어가서 그들을 쳐라. 하나도 살아 나가지 못하게 하여라.” 그러자 호위병들과 시종무관들은 그들을 칼로 쳐서 바깥으로 내던졌다. 그리고는 바알 신전의 지성소에까지 들어가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0:18-24) 예후도 사용하시는 하나님

18 ○예후는 백성을 다 모아 놓고 말하였다. “아합은 바알을 조금밖에 섬기지 않았지만, 이 예후는 그보다 더 열심으로 섬기겠습니다. 19 그러니 이제 바알의 예언자들과 종들과 제사장들을 모두 나에게 불러다 주십시오. 바알에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0:8-17) 하나님도 불편하지 않으실까?

8 ○전령이 와서 예후에게, 그들이 왕자들의 머리를 가져 왔다고 알리니, 예후가 말하였다. “그 머리들을 두 무더기로 나누어, 아침까지 성읍 어귀에 두어라.” 9 아침이 되었을 때에, 예후는 나가서 모든 백성에게 말하였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9:34-37) 이세벨 처럼 죽을 것인가? 엘리야처럼 죽을 것인가?

34 예후가 궁으로 들어가서, 먹고 마시다가 말하였다. “이제 저 저주받은 여자를 찾아다가 장사를 지내 주어라. 그래도 그 여자는 왕의 딸이었다.” 35 그들이 그 여자를 장사지내 주려고 찾아 나섰으나, 그 여자의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9:25~33) 예언을 이루시며 갚으시는 하나님

25.예후가 요람의 빗갈 시종무관에게 말하였다. “그 주검을 들고 가서,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시오, 당신은, 나와 당신이 그의 아버지 아합의 뒤에서 나란히 병거를 타고 다닐때에, 주님께서 그를 두고 선포하신 말씀을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9:18-24)평화를 몰아낸 자들이 평화를 논하다?

18 ○그리하여 기마병은 그들을 만나러 가서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평화의 소식이냐고 물어 보라 하셨소.” 그러자 예후가 말하였다. “평화의 소식인지 아닌지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내 뒤를 따르라.” 파수병이 왕에게 보고하였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9:11-16) 주님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11 ○예후가 왕의 신하들이 있는 데로 나오자, 한 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좋은 소식이었소? 그 미친 녀석이 장군께는 무슨 일로 왔었소?” 예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장군들께서도 그 사람이 누구고, 그가 쓸데없이 떠들고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9:1-10)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살펴야만하는 이유

1 예언자 엘리사가 예언자 수련생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불러 말하였다. “너는 허리를 단단히 묶고, 손에 이 기름병을 들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가거라. 2 거기에 가면, 그 곳에서 님시의 손자이며 여호사밧의 아들인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