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임금님께서 앗시리아의 산헤립 왕의 일 때문에 주님께 올린 그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셨다고 말씀하시면서, 21 앗시리아 왕을 두고 다음과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 (왕하19:8~19) 위기의 순간에…

8.O 랍사게는 자기의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후퇴하여, 립나를 치고 있는 앗시리아 왕과 합세하였다. 9.그 때에 앗시리아 왕은 에티오피아의 디르하가 왕이 자기와 싸우려고 출전하였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하여 그는 히스기야에게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9:1-9)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1 히스기야 왕도 이 말을 듣고, 울분을 참지 못하여 자기의 옷을 찢고, 베옷을 두르고, 주님의 성전으로 들어갔다. 2 그는 엘리야김 궁내대신과 셉나 서기관과 원로 제사장들에게 베옷을 두르게 한 뒤에, 이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8:22-29) 우리 속지 맙시다. 마귀의 이간질과 협박질에.

22 너희는 또 나에게, 주 너희의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하겠지마는,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에게, 예루살렘에 있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산당과 제단들을 모두 헐어 버린 것이, 바로 너 히스기야가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8:13-21) 위기의 상황에서 내가 진짜로 믿는 것이 드러난다2

13 ○히스기야 왕 제 십사년에 앗시리아의 산헤립 왕이 올라와서, 요새화된 유다의 모든 성읍을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14 그래서 유다의 히스기야 왕은 라기스에 와 있는 앗시리아 왕에게 전령을 보내어 말하였다. “우리가 잘못하였습니다.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8:1-12) 나는 오늘 누구에게 매달릴 것인가?

1 이스라엘의 엘라 왕의 아들 호세아 제 삼년에,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유다 왕이 되었다. 2 그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7:24-29) 나의 진짜 하나님은 누구인가?

29 ○그러나 각 민족은 제각기 자기들의 신들을 만들어 섬겼다. 그래서 각 민족은 그들이 살고 있는 성읍 안에서 만든 신들을 사마리아 사람들이 만든 산당 안에 가져다 놓았다. 30 바빌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7:19-23)마침내 주님께서는…

19 ○그러나 유다도 또한 그들의 주님이신 하나님의 명령을 잘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규례를 그대로 따랐다. 20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내쫓으시고, 그들을 징계하여 침략자들의 손에 넘겨 주셔서,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7:9-18) 믿는대로 살아가자

9 이스라엘 자손은 또한 주님이신 그들의 하나님을 거역하여 옳지 못한 일을 저질렀다. 곧, 망대로부터 요새화된 성읍에 이르기까지, 온 성읍 안에 그들 스스로 산당을 세웠으며 10또 높은 언덕과 푸른 나무 아래에는 … Continue Reading →


아침묵상(왕하17:1-7) 믿는대로 살아가자

[이스라엘 왕 호세아] 1 유다의 아하스 왕 제 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 2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이전의 이스라엘 왕들만큼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