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니 참 좋더군요.

(4월 1일 컬럼입니다) 지난 주에는 성도님들과 함께 하면서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선, 지난 주일에 부활절 맞이 교회대청소가 있었는데, 아마 제 기억으로는, 지금까지 함께 했던 청소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했던 … Continue Reading →

일상과 비상

영어에 재미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ordinary(일상)라는 단어와 extraordinary(비상) 라는 단어입니다. ‘일상’이라 함은, ‘보통의’, ‘평범한’ 이란 뜻입니다. 반대로 ‘비상’은 ‘보통이 아닌’,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이란 뜻이지요. 그런데, 신앙생활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만나는 … Continue Reading →

이상화와 고다이라

이번 평창 올림픽은 여러가지 면에서 대단히 성공적이었다고 합니다. 흥행면에서도 그렇고,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대화, 북미대화의 길이 열리고 있다는 점도 그렇고, 한국의 높은 기술수준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는 점에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것이 틀림없어 … Continue Reading →

팀 추월 경기를 보면서 느낀 것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상당히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되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욱이 뜻 깊은 것은, 여자 아이스하키팀과 같은 단일팀도 있고, 남한과 북한이 서로 응원하면서 화합하는 모습을 전세계에 … Continue Reading →

사순절은 배터리 충전 기간이다.

(2018년 2월 18일) 한 동안 비젼(vision)이라는 말이 유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회사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사명 선언문 (Vision Statement)’를 만들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교회가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며,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를 모든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