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가 기대됩니다.

지난 주일부터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강절이란, 예수님의 오심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라틴어로는 애드밴투스(adventus)고 하는데요, ‘오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 (성탄)을 기뻐하며,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 Continue Reading →


연탄 한장

연탄 한장 안도현 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들선들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연탄차가 … Continue Reading →


부담이 아니라 즐거움이 되려면

교회건물은 우리가 함께 돌봐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는 건물관리부가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힘들면서 가장 눈에 보이지 않는 부서인지도 모릅니다. 교회 안의 모든 사역이 다 소중하지만, 사람들이 잘 몰라주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참으로 … Continue Reading →


목장에서 하나, 교회에서 하나

요즘은 못 먹어서 병나는게 아니고 움직이지 않아서 병이 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몸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의 신앙생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서 많이 듣고 배우고 아는데, 그에 걸맞는 활동이 없어서 … Continue Reading →


우리교회를 드림팀을 만들려면

  작년에 이어서 이번 우물사역팀도 역시 드림팀이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우리 교회와 함께 선교를 간 다른 교회 성도가 한 말이었습니다. 팀이 환상적이다 보니, 사역이 즐겁고, 결과도 풍성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선교사님을힘들게 … Continue Reading →


우리 교회에 멋진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누가복음 성경퀴즈대회가 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목장들이 참석 하였고, 열심히 준비하고 나오신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시작전부터 열심히 공부 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더니, 준결승, 결승전에 이르렀을 떄에는 분위기가 사뭇 진지했었습니다. 결승전에서는 … Continue Reading →


우리 교회에 멋진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내년 부터는 교회에 조금씩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먼저, 교회 의 중심체제를 단단히 세워야 합니다. 중심이 바르게 서 있어야, 거기에 딸려오는 다른 사역들이 바르게 정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 Continue Reading →


사랑이야기와 함께 드리는 특별한 예배

가을 날씨가 완연해졌습니다. 그리고 가을 날씨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찬양사역 자, <사랑이야기>를 이번에 저희 교회에 모시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에 살다 보면 찬양집회나 음악회에 참여할 여유도 없이 정신 … Continue Reading →


당회와 제직회

기독교 안에는 여러 교파가 있고, 교파마다 교회를 운영해 가는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속해 있는 장로교회는 대의민주주의와 유사 합니다. 즉, 교회가 공동의회를 통해서 장로를 선출하고, 선출된 장로와 … Continue Reading →


김종진목자 초청집회를 마치고

이번 가을 부흥회는 목자초청집회로 가졌습니다. 한 동안 목사님들을 모시고 말 씀으로 은혜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평신도 사역자를 모시고 간증집회 로 말씀을 들으니 색다른 도전과 은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가졌 … Continue Reading →